The Musical

[더뮤지컬] 정기구독회원- 뮤지컬〈시라노〉공연초대 이벤트!!

2019-08-12 오후 5:01:56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님의 개인정보(아이디/이름/ 연락처)는 이벤트 진행을 위해
해당 공연기획사 [주식회사 랑]에 제공되며, 이벤트 종료 후 즉시 파기하오니
이벤트 응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등록

lena262
2019-08-14 오전 10:32:34
더뮤지컬을 구독한지 2년이 넘어가네요! 오랜만에 초대 도전합니다~~ 시라노 원작 소설을 감명깊게 읽은 팬입니다. 언어유희가 어떻게 한국 버전으로 번역되었는지, 대표 넘버들을 어떠한지 꼭 무대에서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새롭게 바뀐 캐스팅도 궁금하여 뮤지컬 꼭 관극하고 싶어요!! 초대 기대합니다~
yhs900930
2019-08-14 오전 10:43:06
최근에 뮤지컬에 푹 빠지게 되서 요즘 쭈욱 달리고 있어요~! 좋다고 소문난 시라노 넘버들부터 칼싸움까지 무척 기대됩니다. 특히 Alone 직접 듣고 싶네용 ㅎㅎ 부디 당첨되기를..!
idonluvu
2019-08-14 오전 10:43:39
작품 자체가 너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꼭 보고싶은 뮤지컬입니다. 아름다운 스토리와 음악이 있는 시라노, 꼭 보고싶습니다^_^
candyrim
2019-08-14 오전 10:57:31
편지를 주고받는 게 드물어진 시대에 연애편지를 중심으로 한 사랑이야기라니 너무~ 궁금합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하는 따뜻한 감성을 꼭 느껴보고 싶어요 ~
eomyeaun
2019-08-14 오전 11:09:24
고귀하고 티끌 한 점 없는 영혼의 이야기 너무 궁금하네요. 시라노의 용기 받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eun6727
2019-08-14 오후 12:04:52
더뮤지컬을 구독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이렇게 알차고 유익한 뮤지컬 잡지가 있는지 너무 늦게 알아 아쉬울 따름이에요. 과월호도 쉽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름다운 시와 음악이 있는 시라노 뮤지컬! 꼭 보고 싶어요! 기대하고 있습니당☆
goodwind
2019-08-14 오후 12:25:29
도전해 봅니다. 외모지상 주의와 이메일로 잊혀져 가는 따뜻한 마음(사랑)과 손 편지의 고마움을 느껴 보고 싶군요. 저도 오늘 편지를 써 볼까 합니다
goodwind
2019-08-14 오후 12:28:21
도전해 봅니다. 외모 지상주의와 인터넷 이메일로 도배되고 있는 현 시대에 사랑이라는 따뜻한 마음과 손 편지의 고마움을 느껴 보고자 합니다. 오늘 고마운 가족에게 편지를 써 볼까 합니다
miel99
2019-08-14 오후 1:34:16
시라노 요즘 계속 예매할까 말까 하면서 고민하고있던 뮤지컬이예요~~! 마침 회사도 논현동으로 공연장과 매우 가까워서 퇴근하고 가면 딱일것 같아요~!
hyunjinv0128
2019-08-14 오후 2:06:03
시라노 새로운 배우들, 이번 캐스팅 정말 좋은것같아요. 시라노하면 또 좋은 넘버들! 너무 기대됩니다:) 거인을 데려와 직접 들어보고싶어요!! 뮤지컬전공하는 학생으로 또 뮤지컬을 너무 좋아하는 구독자로 꼭 보러가고싶습니다! 당첨되게 해주세욧~!~ 항상 좋은 이벤트 열어주시는 더뮤지컬 항상 사랑해요:)
dahyune1230
2019-08-14 오후 2:08:42
시라노! 초연 때부터 보고싶었는데 놓쳐서 정말 보고싶었던 작품이에요ㅠㅠ 재연이 초연과 많이 달라졌다고 들어서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는데 꼭 보고싶네요ㅜㅜㅜ 게다가 캐스팅도 주조연 배우분들부터 앙상블 배우님까지 정말 좋아서 정말 보고싶어요ㅠㅠ
baramsory
2019-08-14 오후 2:38:03
중세시대나 현대를 막론하고 능력보다 외모가 먼저인 것은 변함이 없는가 봅니다. 능력은 있으나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의 앞에 나서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니...마음이 아픕니다. 외모때문에 성형외과 문턱이 닳는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 뮤지컬이 외모에 자신이 없는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려면 결말이 행복해야겠네요. 결말이 무척 궁금해집니다. "내 겉모습이 아닌 나의 영혼을 봐준 사람. 사랑을 해도 될까, 감히 내가..." 시라노와 록산의 사랑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bolnegae
2019-08-14 오후 2:50:54
시대를 막론하고 사람의 외모와 능력, 내면에 대한 고민과 컴플렉스, 그리고 사랑 이야기는 관객의 마음을 잡기에 아주 흥미로운 소재안것 같아요. 특히 이번 재연은 출연배우들이 모두 믿고보는 배우 혹은 새로운 변신과 도약이 기대대는 배우들이라 더욱 기다려집니다. 꼭 보고싶어요!
dongsci
2019-08-14 오후 4:11:01
시라노 보고싶어요~
revival0901
2019-08-14 오후 4:37:18
지난 초연때 보면서 서사적인 탄탄함이 뛰어난 뮤지컬이 가지는 위력을 느꼈었는데 재연으로 다시 돌아와 기대가 됩니다. 원작 소설이 가지는 텍스트적인 힘에 시적이고 감성적인 넘버들이 조화를 이루는 "더 뮤지컬" 과 함께 하고 싶네요.
jiyean418
2019-08-15 오전 1:13:39
재연으로 다시 돌아온 시라노! 초연과는 달라진 부분이 많다고 들어서 꼭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연습실 영상을 보니 감동적이면서도 재밌기도 한 알찬 작품같네요. 지금까지 뮤지컬을 많이 보았지만 시라노는 초연을 보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ㅠㅠ 프로듀서와 배우로 동시에 열일하시는 류정한 배우님, 그리고 새롭게 돌아온 최재웅, 조형균, 이규형, 나하나, 박지연, 송원근, 김용한 배우님!!글솜씨가 뛰어난 시라노와 미모가 뛰어난(?) 크리스티앙이 만나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너무 궁금합니다. 얼마전 우연히 시라노의 '거인을 데려와'라는 넘버를 들었는데, 남들이 우스워하는 외모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에게도 굴하지 않겠다는 시라노의 의지가 느껴져서 감동적이었어요. 콧대 높은 시라노의 사랑 이야기, 가족과 함께 꼭 보러가고 싶습니다!!!
kmh136
2019-08-15 오전 2:30:34
정말정말 보고싶습니다 뮤지컬 제작자를 꿈꾸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많은 뮤지컬을 접해보고싶지만 여건상 만만치가 않아서 항상 아쉬워하는 중이었는데 더뮤지컬에서 이벤트가 있어 신청해봅니다 간절히 원해요!!
bc0246
2019-08-15 오전 10:24:42
아름다운 편지글과 노래 듣고싶어요
ngeljh35
2019-08-15 오후 12:47:32
나의 천사, 나의 꿈, 지친 내 영혼의 꿈결 같은 그대여.. 초연때 시라노 막공을 보고 펑펑 울다 커튼콜이 끝나고 화장실에서 10분 정도 더 울다가 집에 갔던 기억이 나요. 그때 막공으로 본걸 너무 후회 했었어요, 이번에 초연보다 더 탄탄해졌단 얘길 들어서 너무 기대돼요 ! 꼭 보고싶어요. 가스콘부대의 용맹함도 확인해보고싶어요
sksmsekdud54
2019-08-15 오후 5:16:58
너무너무 보고싶은 작품이에요. 1년동안 휴학하고 알바만 하느라 공연들을 많이 못봐서 정말정말 아쉬웠었는데 그런 제 자신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습니다. 공연계에 꿈을 품고 있는 학생으로서 더뮤지컬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 감사합니다.
hajeong28
2019-08-15 오후 10:55:34
가사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아서 돌아오길 얼마나 기다렸었는지ㅠㅠㅜㅜㅜ 마침 또 오리지널 류정한 배우 회차네요ㅠㅡㅠ 시적인 부분이 좀 빠졌다지만 그래도 개연성이 더 추가됐대서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친구영업하게 이벤트 당첨되서 한번 더 볼수 있게되길!!
charisma1208
2019-08-16 오전 4:13:37
뮤지컬 '시리노' 신청합니다. 프레스콜을 통해 우연히 이번 작품을 알게 됐는데 넘버도 좋았고 전체적인 무대 구성이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공연이 올라간지 많은 시간이 지나지 않았지만 호평들을 보면서 직접 관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연 때에는 이 작품을 알지 못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작품을 하나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kjyjyjyj
2019-08-16 오후 4:11:56
6년동안 더 뮤지컬을 한결같이 구독해온 애독자인 딸에게 시라노 공연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시라노 공연을 보고 새학기 또 힘차게 시작하라고 응원하고 싶어요~~
tlstmddlf0
2019-08-19 오전 10:26:35
저는 이 뮤지컬 초연을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 나약한 제 자신이, 제가 닮고 싶어했던 이상향이 시라노 그 자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많이 위로를 받고 또 더 제 꿈과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심지어 군대에서 휴가를 나와 그 뮤지컬을 봤고 그 뮤지컬에 감명을 받고 꼭 나도 저 시라노처럼 거인들과 맞서, 내 꿈을 막는 여러 장애물들에 맞서 신념을 가지고 싸우리라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심지어 전역할땐 군대에서 같이 울고 웃었던 일러스트작가가 꿈인 친구와 'Bring me giants' 라는 문구로, 거인을 데려와라는 문구를 반지에 새겨 서로 아직까지도 그 반지를 지니며 꿈에 대해 생각하고 도전하고 조금 흔들릴때, 걱정과 두려움이 앞설때 그 반지를 보며 더 기운내고 더 열심히 하려, 열심히 사려 하고있습니다. 제게 그만큼 이 시라노는 의미가 크고 또 제게 있어 최고의 뮤지컬이라 할 수 있는 것같습니다. 이번 더 뮤지컬의 이벤트 기회로 제게 시라노라는 뮤지컬을 한번더 접하고 또 제 신념을 다지고 더 절실히 열심히 살수있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좋은 잡지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 잡지를 통해 더 많이 배우고 또 꿈을 키워나가는 그런 기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더 뮤지컬 표지모델이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hw3441
2019-08-19 오후 2:54:09
뮤지컬에 관심가진지 얼마 안돼서 이런 좋은 잡지가 있다는 걸 이제서야 알았네요! 매번 한권씩 구매하다가 정기구독까지 하게됐어요^^ <시라노> 초연에서 부족했던 부분이 보완되어 이번 공연이 너무 재밌다고 하셔서 관심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이벤트가 있었군요!! 작품내용도 좋지만 노래들이 전부다 좋다는 소문을 들어서 꼭 한번 보고싶은 공연입니다^^
dorara25
2019-08-19 오후 11:15:10
그 오래 전에도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는 누구에게나 있었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하는 이야기네요. 앙상블 분들의 영상부터 자료를 보면서 보고싶었던 작품이예요ㅠㅠ출연하시는 모든 배우분들 진짜 좋아하는 배우분들이 많더라구요! 좋은 공연이라는 소문도 자자해서 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kawani01
2019-08-20 오후 4:13:11
초연 때 놓쳐서 아쉬운 극중에 하나에요ㅠ 이번 캐스팅도 너무 맘에 들구요 초대 이벤트 당첨 도전해봅니다!
yangho1987
2019-08-22 오전 1:49:12
뮤지컬 "시라노"를 지난 17년도 시즌에 류정한, 린아 배우님 페어로 관람했습니다. 류정한 배우님의 귀족적인 말투와 시라노 특유의 오만함의 연기가 잘 어울렸고, 린아 배우님께서 아름답고 빛나는 록산을 잘 표현해주셔서 정말 즐겁게 관람하였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특히 이규형 배우님이 합류하셨는데, 많은 기대가 되고 궁금한 캐스팅이네요.(해롱이..ㅋㅋ) 좋은 기회로 오랫만에 와이프와 육아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싶네요 ^^ 더운 여름 공연 준비하시는 모든 배우, 스탭여러분, 더뮤지컬 힘내시기 바랍니다~♡
bluebird4u
2019-08-22 오후 3:51:41
초연에서 모든 캐스팅을 찍고 온 시라노 ! 이번에도 촉촉한 밤공기를 마시며 뮤지컬 시라노의 음악과 춤에 허우적 거리고 싶습니다ㅠ
wjdgus2113
2019-08-23 오전 11:25:41
웅장하기만 한 극이 아니라 내용이 정말 아름다운 극인 것 같습니다! 초연보다 발전된 구성으로 다시 찾아온 시라노 꼭 보고 싶습니다!
kmerci
2019-08-26 오전 12:07:40
시라노 넘버가 진짜 아름답다고 하는데 너무 궁금합니다. 킬링넘버들을 소장할 수 없다면 꼭 가서 듣고 싶어요. 멋진공연 듬뿍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파리에서의 1700년대의 사랑이란......와와우. 너무 멋질것 같아요.
jmnam001
2019-08-26 오후 3:56:23
당첨되어 좋은 기회로 볼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eumjihee
2019-08-26 오후 8:51:01
17년 초연 때, 거의 막공 주에 처음 작품을 접하고 넘버에, 배우분들에 꽂혀서 부랴부랴 티켓을 더 잡았던 기억이 납니다. 미리 보지 못했던 것이 정말 아쉬웠을 만큼 좋았던 공연인데, 이렇게 다시 돌아와서 정말 다행이에요!! 초연때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왔다면 더 좋았겠지만, MR버전임에도 충분히 감동적이었고, 즐거웠습니다. 거의 모든 배우진이 다 바뀌어서 새로운 느낌도 들고, 더 다양한 해석과 애드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프레스콜 영상도 잘 찍어주셔서 공연에 대한 기대감, 관람 후의 감동을 간직하기에 완벽했습니다.^^
hduggy
2019-08-27 오후 3:10:47
초연 때는 '거인을 데려와', 'Alone' 이 두가지 넘버 밖에는 몰랐었고 그게 전부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재연 전 배우분들이 직접 라이브로 부른 '만약 내가 말할 수 있다면', '록산' 이 인터넷에 올라온 걸 보고 왜 초연 때 이 넘버들을 기억하지 못했을까 하고 제 자신을 자책했습니다. 시라노와 록산의 아름다운 노래는 물론이거니와 라그노와 르브레 콤비(?) 깨알 재미도 기대가 됩니다.
csh1330
2019-08-28 오후 2:48:58
독설의 대가이자 난폭한 검객이지만 사랑앞에선 순수하고 가슴 따뜻한 이남자~ 콧대 높은 이남자가 사랑하는법! 꼭 만나보고 싶어요!!
yj2098
2019-08-30 오후 5:58:26
2017년도에 세 가지 기대할 점 (1) '홍광호' 배우가 출연하고 2) '류정한' 배우가 프로듀싱했으며, 3)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설레면서 봤다는 사실)만으로 초연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두 가지가 아쉬웠는데, 우선 무대장치가 작고 변화가 거의 없어서 무대장치 보는 재미는 없었던 것 같아요. 뮤지컬 '빨래'나 '너를 위한 글자' 같은 경우 비슷하게 무대 장치는 변하지 않았지만 무대장치가 아기자기한 맛이 있었고, 배우들이 무대를 넓게 잘 활용해서 장면이 변화한다는 인식이 분명했었거든요. 그리고 개연성이 부족한 스토리와, 이 때문에 매력적이지 않은 여자 주인공 록산나도 별로였습니다. 그렇게 실망하던 찰나, 마지막 장면에 시라노가 열연하며 부르던 노래 덕분에 "결국 다 좋았다"라고 평가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스토리라인과 무대장치를 수정하여 재연한다고 하니, 다시 한번 기대해봐도 좋을 뮤지컬이 될 것 같습니다. 조금만 손본다면, '뚝심'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는 시라노의 아날로그적 신념이 요즘 시대에 좋은 메시지로 다가올 수 있다고, 초연을 보면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달력 하나는 믿고 보는 류정한 배우님께서 출연하시니 해당 메시지가 더 절절히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홍라노와는 다른 시라노의 열연도 비교하는 맛이 있을 것 같아 일석이조네요!!
lbk0621
2019-08-31 오전 1:25:50
뮤지컬 매니아가 된지도 어느덧 17년이 되었네요. 그 동안 많은 정보를 더뮤지컬을 통해 얻고있습니다. 시라노 역시 기사를 보고 초연과 재연까지 관람했구요. 더뮤지컬 이벤트로 초대받아 볼 수 있다면 더더욱 행복할 것 같아요^^
soesp
2019-08-31 오전 6:33:19
외모때문에 뒤에숨어 마음을 고백해야했던 사람 편지를 대필해주는 마음을 뮤지컬에선 어떻게 표현하는지 소중한 사람과 함께 꼭 보고싶습니다^^
pleasure1261
2019-08-31 오후 11:13:52
이규형 배우님, 나하나 배우님, 송원근 배우님 좋아하는데 이렇게 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다니 너무 반가워요! 제가 봐 온 배우님들과 어떻게 다를까, 이번엔 어떤 캐릭터를 만나신 걸까 궁금해지구요~ 지금 나하나 배우님이 하시는 타 공연 엄청 회전 돌고 있는 중인데, 시라노에서 사랑스러운 록산 역을 맡으신다길래 배역 간 갭 뭐지..?싶었네요ㅋㅋㅋ 역시 배우는 배우! 라이브 영상도 찾아봤는데 또 다른 이 사랑스러움 어떡함ㅠㅜ?? 송원근 배우님은 키다리 때 역시 회전 돌면서 막공 사인회도 받곸ㅋㅋㅋ 같은 곳에서 솜도 아주 즐겁게 봤습니다! 이규형 배우님은 사실 음원으로만 듣다가 전파를 타고 나온 모습에 폭 빠져가지고... 한동안 헤어나오질 못했요ㅋㅋㅋ 세 분이 같은 극에, 심지어 다른 배역으로 나오신다니 세 분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날짜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사실 포스터... 시라노 그 자체이지만 사실 저 남자분 그림 너무 부담스러워가지궄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포스터 땜에 극에 정을 쉽게 주기 힘들었는데, 꾹 참고 누가 나오나 찾아보고 노래는 어떤가 찾아보면서 극이 참 따뜻하다 싶었어요. 세로라이브 노래 세 곡 들어본 게 단데ㅠㅠ 모지 이 아련함은? 모지 이 심장 자글자글함은? ㅠㅠㅠ 시리고 아픈 이야기 속 따뜻한 마음이 기대되는 뮤지컬입니다!
duswn565621
2019-09-01 오후 4:03:39
시라노 초연 때 첫공을 봤었는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어서 많이 기대되네요! 그때도 넘버가 독특해서 재밌었던 기억이 나는데, 오랜만에 보러가서 스트레스도 풀고 즐거운 추억 만들고 싶어요:)
crystalsoo
2019-09-02 오전 11:34:16
좀 자극적인 공연을 좋아하는 편이라 시라노는 너무 서정적일 것 같아서 보지 않았는데요. 주말에 씨제이랑 홍보사에서 24시간 라이브 하는 걸 봤어요. 작품을 만드는 분들과 관객들의 작품에 대한 애정이 뿜뿜하는게 느껴져서 당장 주말에 보고왔어요. 최재웅, 박지연, 송원근 배우의 조합이었는데 어찌나 연기를 잘하던지 눈물까지 흘리고 왔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운 공연을 보고왔더니 다른 배우의 시라노도 궁금해졌어요. 초대일자가 류님의 시라노라니. 정말 보고싶습니다. 프로듀서까지 하시니 시라노 장인일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youser3120
2019-09-02 오후 1:43:40
새로운 캐스팅으로 돌아온 시라노 그 감동을 더뮤지컬을 통해 함께하고 싶습니다~
roberta68
2019-09-02 오후 3:02:40
뮤지컬 시라노 초대 신청합니다. 업그레이드 됐다는 무대와 화려한 의상, 탄탄한 줄거리 모두 기대가 되네요. 초대받게 된다면, 뮤지컬 덕후가 되어버린 질풍노도 사춘기 딸과 함께 시원한 가을바람 맞으며 오랜만에 오붓한 데이트 할까 합니다. ^^
jtc1013
2019-09-03 오후 7:34:39
와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라노가 시작했네요!!! 작년 8월부터 뮤지컬에 관심들 잔뜩 가지기 시작하던터라 2017년 공연은 전혀 보지못했네요 다시 돌아와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이 나와줘서 기대됩니다!! 보러갈수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네요!!!^^
dorara25
2019-09-17 오전 1: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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