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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들> 나눔 프로젝트 진행…'케어링 앤드 쉐어링' 티켓 구매 시 우수 자원봉사자 초청

글 | 안시은 기자 | 사진제공 | 인사이트 엔터테인먼트 2019-03-13 521
<그날들>을 제작한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공연 기간 중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케어링 앤드 쉐어링(Caring and Sharing)'이다. 



'Caring and Sharing' 티켓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3월 26일부터 4월 7일까지 공연을 예매할 수 있는 티켓 종류 중 하나다. 해당 기간에 판매된 나눔 티켓 매수에 따라 사회 전반에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우수봉사자를 초청하여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객이 구매한 'Caring and Sharing' 나눔 티켓(VIP석, R석 30% 할인)이 2매가 될 때마다 우수봉사자 한 명에게 무료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 관람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나눔 티켓을 예매한 전원에게는 <그날들> 나눔 프로젝트 배지를 증정한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나눔 티켓'에도 객석을 기부한다. 나눔 티켓은 저소득층의 문화향수권 신장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객석을 기부받아 회원들에게 무료 혹은 할인 가격으로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지원하는 공공제도다. <그날들>은 '나눔 티켓'에 객석을 기부하여 문화 소외계층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별도로 제공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 'Caring and Sharing' 이후에는 <그날들> 스태프와 배우가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둥 꾸준히 나눔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9년 <그날들>은 서브 스토리를 과감하게 생략하는 대신 캐릭터의 관계를 명확하게 하는 장면으로 대체해 긴장감을 유지했다. 주요 이야기 흐름을 잇는 정학과 무영, 그녀의 이야기에 보다 집중했다. 풍성해진 음악과 화려한 액션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이번 공연에는 유준상, 이필모, 엄기준, 최재웅(이상 정학 역), 오종혁, 온주완, 남우현, 윤지성(이상 무영 역), 최서연, 제이민(이상 그녀 역), 서현철, 이정열(이상 운영관 역) 등이 출연 중이다. 공연은 5월 6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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