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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PS] 빌리어코스티, 첫 기타의 추억 [No.175]

글 | 배경희 기자 | 사진 | 표기식 2018-04-27 1194



지난 4월호 컬처 인터뷰에서 만난 주인공은 바로 감성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 부드러운 음악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가 뜻밖에도 기타리스트 출신이라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죠. 기타리스트라면 누구나 처음으로 기타를 손에 넣은 기쁨을 기억하고 있을 텐데요, 빌리어코스티는 그 순간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요? “고3 때 기타가 필요해서 낙원 상가에 갔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거길 어떻게 찾았지 싶을 만큼 허름한 가게에서 첫 기타를 샀죠. 지금이라면 안 갔을 법한 그런 곳에서요. (웃음) 기타를 가지고 지하철을 타고 집에 돌아와서 그걸 다시 꺼내보던 순간들이 다 기억에 남았어요. 심지어 그 기타 케이스에서 났던 냄새까지도. (웃음) 좋지 않은 냄새였거든요. 아저씨가 쓰던 거였는지 약간 어르신의 냄새가 났는데, 그런 것까지도 다 기억나요.”

매거진 PS는 지난 호에 지면의 한계 혹은 여러 여건 등으로 싣지 못했거나 아쉬웠던 혹은 더 담고 싶었던 뒷이야기를 담는 섹션입니다. 관련 기사 원문은 <더뮤지컬> 4월호 '[CULTURE INTERVIEW| 빌리어코스티]'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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