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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천국의 눈물> 초연 중에서 `배워야만했어`

촬영 | 정세원 | 영상 | 김효정 2011-02-09 6,434


[스테이지] <천국의 눈물> 초연 중에서 `배워야만 했어`

영상내용: <천국의 눈물> 공연 중에서
             뮤지컬 넘버 `배워야만 했어(I
`ve had to learn)` (전동석, 이해리)
             배우 전동석, 이해리 인터뷰


# 뮤지컬 넘버 `배워야만 했어(I`ve had to learn)` 설명

: 이 작품은 사랑과 상실, 배신과 용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전쟁으로 인해서 우리가 치뤄야했던 대가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이후 세대에 까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천국의 눈물>에서는 한국 군인 준과 아름다운 베트남 여인 린, 그리고 미국인 그레이슨 대령을 만날 수 있다.
그레이슨 대령과 약혼한 린은 함께 미국으로 갈 것을 약속했지만, 그 사이에 한국 군인 준과 사랑에 빠진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그레이슨대령은 준을 전쟁의 최전방으로 보낸다.
이 곡은 2막을 시작하는 장면으로, 준은 전쟁 속에서 잠시 여유를 가지며 사랑하는 여인 린에게 편지를 쓰면서 잠시나마 전쟁속에서 평화를 느낀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적과 맞이한 준은 아름다운 정글 속에서 비극적으로 싸우는 전쟁의 모순에 대해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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