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usical

ABOUT THE MUSICAL

뮤지컬보다 더 재미있는 세상 “더뮤지컬”은?

<더뮤지컬>은 2000년 7월 창간준비호를 시작으로 현재 월간으로 발행하고 있는 뮤지컬 전문지입니다.
2001년 <오페라의 유령>이 공연되고 20여 년 동안 한국 뮤지컬은 이전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더뮤지컬>은 지난 20여 년 동안 한국 뮤지컬의 발전을 기록한 한국 뮤지컬의 역사서이자, 관객들에게 좀 더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주는 뮤지컬의 안내자로 역할해 왔습니다.
뮤지컬 업계의 중요한 담론을 수렴하고 논의하였으며, 재능 있는 배우와 창작진 들을 조금 먼저 관객들에게 소개해 왔습니다.
<더뮤지컬>이 지난 20여 년 동안 모아온 작품, 배우, 스태프, 공연장 등 수만 건의 뮤지컬 기사, 영상, 사진 DB는
국내 그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하고 다양하며, 질 높은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더뮤지컬>은 2020년 12월호까지를 발행하고 잠시 쉬어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더뮤지컬>은 다시 한국 뮤지컬의 좋은 동반자로 함께할 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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