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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컬처 | [PREVIEW] <이선동 클린센터>, 세상에 남긴 흔적을 지우며 [No.193]

글 |편집팀 2019-10-14 2,544

<이선동 클린센터>
세상에 남긴 흔적을 지우며



10월 4일~11월 10일  
대학로 SH아트홀
1577-3363


2016년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학민국스토리공모대전’ 최우수상 수상작 <이선동 클린센터>가 초연한다. 현대인의 외로움과 고독사를 다룬 작품으로, 유품 정리사라는 직업을 소재로 시대적인 공감대를 이끌어낸다. 귀신을 보는 능력을 숨긴 채 살아온 청년 실업자 이선동이 유품 정리사로 취직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선동은 죽은 영혼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해결사로, 남겨진 유품을 정리해 망자가 저승으로 갈 수 있게 도와준다. 귀신을 보는 소심한 유품관리사 이선동 역에는 김바다와 기세중이 캐스팅됐다. 사법고시 10년 경력의 이선동 클린센터 직원 정규 역에는 강정우와 양승리가 출연한다. 이외에도 이봄소리, 금조, 차정화, 이현진, 장격수, 최영우 등이 무대에 오른다.

* 본 기사는 월간 <더뮤지컬> 통권 제193호 2019년 10월호 게재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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