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usical

MUSICAL DB 국내 뮤지컬 공연 데이터베이스를 한 자리에

인터뷰

구분창작
시작일2017-06-01
종료일2017-08-20
공연장 대학로 TOM 1관
공연시간화목금 8시, 수 4시/8시, 토 3시/7시, 일 2시/6시 (월 쉼)
제작사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연락처창작컴퍼니다 02-749-9037
티켓가격R석 6만원, S석 4만5천원

본 DB의 저작권은 더뮤지컬에 있습니다. 무단 이용시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출연진

유진킴
이건명
민영기
박건형
강필석
임병근
싱클레어
이지훈
김재범
김경수
이용규
고은성
조안
민경아
이봄소리
김주연
임소윤
피아니스트
강수영

스태프

프로듀서 : 김수로, 김민종

연출 : 추정화

대본 : 추정화

작곡 : 허수현

음악감독 : 허수현

안무 : 김병진

무대디자인 : 이은석

조명디자인 : 마선영

의상디자인 : 문혜민

음향디자인 : 권지휘

분장디자인 : 방혜진

소품디자인 : 홍수화

무대감독 : 이재은

시놉시스

"살아남기 위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조각내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저지른 한 소년
그는 10년 후, 죄책감이란 이름으로 또다시 살인을 저지른다."


2001년, 런던의 작은 사무실을 두드리는 노크 소리...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인형의 죽음>의 작가인 유진 킴의 사무실에 보조작가 지망생인 싱클레어가 찾아온다. 유진은 전날 밤 자살을 기도한 연쇄살인범이 쓴 유서를 내밀며 싱클레어에게 글을 만들어보라고 한다. 유서를 읽은 싱클레어는 '자기 안의 괴물'이라는 이야기를 쏟아 내다가 문든 <인형의 죽음>의 실제 모델이 조안 시니어가 아니냐고 묻는다. 당황한 유진을 향해 싱클레어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사람처럼 <인형의 죽음>을 통해 알려진 '오필리어 살인범'의 첫 시작점을 파헤친다. 그렇게 10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는 두 남자의 인터뷰가 시작된다.

수록곡

관련기사

사진

히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