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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8월 개막, 정영주·유연·정연 트리플 캐스팅

글 | 안시은 기자 | 사진제공 | 크리에이티브와이 2018-06-12 1278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가 8월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개막한다.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는 2014년 작품 개발을 시작해 2017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독회 공연을 선보였다.



바깥 세상과 스스로 단절하는 고립된 삶을 택한 엠마와 가짜보다 더 진짜같은 로봇 스톤이 서로 다르게 기억하는 이야기를 통해 따스함을 전한다.

공연에는 <헤드윅>, <이블데드> 등에 참여한 손지은 연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의 박해림 작가와 <판>을 쓴 신예 박윤솔 작곡가가 크리에이티브팀으로 참여한다.
 
자발적 고립을 택한 엠마 역은 SBS드라마 ‘훈남정음’에 출연 중인 정영주, <난쟁이들>의 유연, <스모크>에 출연 중인 정연이 트리플 캐스팅되었다. 

엠마를 세상 밖으로 이끌, 조금은 비밀스러워 보이는 로봇 스톤 역은 최근 <네버더시너>에 출연한 이율, <트레인스포팅>에 참여했던 고상호, <번지점프를 하다> 개막을 앞두고 있는 이휘종이 연기한다.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을 버나드 역은 최석진과 이상운이, 엠마의 딸 미아 역은 임예슬, 박지은이 맡는다. 

아름다운 추억을 전할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는 8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한다. 프리뷰 공연 티켓은 6월 21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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