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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연가> ‘첫눈에 페스티벌’ 12월 16일까지 진행…싱어롱 커튼콜부터 할인, 포토 카드 등 기획

글 | 안시은 기자 | 사진제공 | CJ E&M 2018-11-20 2,021
<광화문연가>가 ‘#첫눈에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광화문연가>는 故 이영훈 작곡가의 명곡으로 만든 주크박스 뮤지컬로 죽기 1분 전 명우가 월하와 함께 떠나는 시간 여행 이야기를 추억으로 이끄는 내용으로 2017년 시즌부터 선보였다. 



‘#첫눈에 페스티벌’은 첫 눈을 가장 특별하게 기다리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제시한 것으로, 11월 20일부터 12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첫 번째는 싱어롱 커튼콜이다. 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불고 있는 싱어롱 열풍을 공연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11월 28일, 12월 5일, 12월 12일 등 3주 동안 수요일마다 커튼콜 한 곡을 추가해 관객과 배우 모두 함께 부른다. 특별히 함께 부를 가사가 적힌 카드를 제작해 관객 모두에게 제공한다. 



이밖에 전석 30% 할인 혜택, 극 중 월하의 화이트룩 드레스코드 이벤트(선착순 음료 증장, SNS 인증 시 회차 당 한 명에게 고급 와인 증정)와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포토카드 만들기 등 공연 예매부터 현장에서까지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상품을 준비했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첫 눈이 내리면, 당일 관객 전원에게 커튼콜을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야광 리릭(lyric) 스틱을 증정한다. 

안재욱, 이건명, 강필석, 구원영, 김호영, 이석훈, 정욱진, 이찬동(브로맨스), 이은율, 임강희, 린지, 이봄소리, 정연, 장은아, 오석원 등이 출연하는 <광화문연가>는 2019년 1월 20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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