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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음악감독 첫 단독 콘서트 <온리(Only)>에 초호화 게스트 총출동한다

글 | 안시은 기자 | 사진제공 | THE P.I.T 2019-05-15 1,905
6월 7일부터 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김문정 음악감독의 첫 단독 콘서트 <온리(Only)> 게스트 라인업이 공개됐다. 최백호, 황정민, 임태경, 정성화, 김주원, 이자람, 조정은, 양준모, 전미도, 김준수, 정택운, 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 김현수, 손태진, 이벼리)가 참여하고, 사전에 공개하지 않은 깜짝 게스트는 공연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 최백호, 발레리나 김주원, 뮤지컬 배우 조정은과 전미도는 양일 간 세 차례 열리는 공연에 모두 함께한다. 특히 최백호와의 무대는 특별하다. 김문정 음악감독은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한 후 최백호의 건반 세선으로 프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20여 년이 지나 국내 최고 뮤지컬 음악감독으로서 펼치는 이번 공연은 건반 세션이 아닌 50인조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함께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의미가 각별하다고 할 수 있다. 

김문정 음악감독이 지휘하는 The M.C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하는 발레리나 김주원의 퍼포먼스와 이번 공연에서 오랜만에 관객들에게 뮤지컬 넘버를 선보일 배우 조정은과 전미도의무대도 눈길을 끈다.

7일 공연에는 소리꾼 이자람과 뮤지컬 배우 양준모, JTBC 팬텀싱어 시즌1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8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공연에는 황정민, 임태경, 김준수가 게스트로 나선다. 

김문정 음악감독과 <맨 오브라만차>, <오케피>를 함께한 황정민은 오랜만에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임태경은 감미로운 무대를 준비 중이다. <모차르트!>, <엘리자벳>, <데스노트>, <도리안 그레이> 등 다년 간 인연이 깊은 김준수도 김문정 음악감독의 첫 콘서트를 빛낸다.

<마타하리>와 <엘리자벳>으로 함께했던 정택운은 8일 오후 3시 공연에, <레 미제라블>, <영웅>, <팬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던 정성화는 8일 오후 7시 30분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온리> 콘서트는 아티스트 김문정을 있게한 음악뿐 아니라 그 음악으로 인연을 맺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김문정 음악감독이 게스트들과 함께하고 싶었던 곡과 게스트들이 같이 하고 싶었던 곡들을 준비 중이다. 

앙상블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코너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처음 만나는 게스트들 간 협업 무대와 오케스트라 연주자가 중심이 되는 무대도 선보인다. 

김문정 음악감독의 첫 단독 콘서트 <온리>는 6월 7일, 8일 양일 간 LG아트센터에서 3회차 공연한다. 예매는 인터파크와 LG아트센터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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