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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개막 앞둔 <엘리펀트 송>, 정일우·강승호·곽동연 등 캐릭터 프로필 사진 공개

글 | 안시은 기자 | 사진제공 | 나인스토리 2019-11-11 1,586
22일 개막하는 <엘리펀트 송>이 캐릭터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프로필 사진은 작품 속 세 인물의 감정과 서사를 진하게 녹여냈다.

배우 9명은 공연의 한순간을 포착한 듯한 감정을 사진에 담아내며 역할로 변신했다. 배우 각자의 매력과 감성을 더해 <엘리펀트 송>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이클 역을 맡은 정일우, 강승호, 곽동연은 작품에 등장하는 코끼리 인형 '안소니'를 안고 트라우마에사로잡힌 채 사랑과 자유를 갈망하는 한 소년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석준, 고영빈, 양승리는 코끼리 사진을 들거나 고심하는 듯한 포즈로 마이클로부터 진실을 찾아내려는 병원장 그린버그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병원 수간호사 피터슨 역을 맡은 고수희, 박지아, 이현진은 작품에서 상징적인 소품인 보라색 파일을 들고 마이클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표현했다.

<엘리펀트 송>은 흔적 없이 갑자기 사라진 의사 로렌스의 행방을 찾기 위해 병원장 그린버그가 그를 마지막으로 목격한 환자 마이클을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이클을 돌보는 수간호사 피터슨까지 세 사람 간의 대화가 치밀하게 엇갈리며 전개되는 심리극이다.

<엘리펀트 송>은 11월 22일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개막한다. 내일(11월 12일) 오후 3시부터 2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11월 22일까지 예매시 조기예매 3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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