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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디웍스, 차지연 재계약-신예 임준혁·이승헌 영입

글 | 안시은 기자 | 사진제공 | 알앤디웍스 2018-05-15 2196
공연전문 제작사 알앤디웍스(R&D WORKS)가 “차지연과 재계약을, 임준혁, 이승헌과는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티스트 재계약 및 신예들의 연이은 영입으로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을 더욱 탄탄히 다지는 것.  



차지연은 <위키드>, <마타하리>, <레베카>, <서편제>, <드림걸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온 뮤지컬 디바다. MBC TV 음악예능 프로그램인 ‘복면가왕’에서 ‘여전사 캣츠걸’로 출연하여 5연승을 차지해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는 오는 6월에 개막하는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매혹적인 집시여인 에스메랄다 역으로 다시 한 번 뜨거운 에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임준혁은 2016년 <몬테크리스토>에서 알버트 역으로 뮤지컬에 데뷔했다.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그는 이후 <베어 더 뮤지컬>에서 주인공인 제이슨을, <더픽션>에서는 열혈 형사 휴 대커로 연이어 출연하며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가는 중이다. 알앤디웍스 측은 “임준혁이 다양한 작품에서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헌은 2017년말 알앤디웍스와 연예매니지먼트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주최한 공개 오디션에서 3백대 1의 경쟁률을 뚫었다. 이승헌은 <마마, 돈 크라이>의 드라큘라 백작 역으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알앤디웍스 측은 “앞으로 이승헌이 펼칠 활발한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 체결로 한층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한 알앤디웍스는 차지연, 송용진, 고훈정, 이충주 등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함께 <록키호러쇼>, <위키드>, <캣츠>, <더데빌> 등 공연콘텐츠를 개발 및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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