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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PS] 빌리들의 손편지 [No.176]

글 | 배경희 기자 2018-05-10 1890
7년의 기다림, 6개월의 만남. 오래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았던 <빌리 엘리어트>가 어느새 막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저희 편집부가 <빌리 엘리어트>의 마지막을 추억하기 위해 다섯 빌리들에게 몇 가지 코멘트를 요청했는데, 이 코멘트가 실린 5월호 아듀 기사 확인해 보셨나요? 지면에는 싣지 못했지만, 사실 이 코멘트는 아이들이 손 글씨로 직접 써서 보내왔답니다. 지난 여섯 달 동안 감동을 선물해준 다섯 아이들이 연필로 꾹꾹 눌러 쓴 마음의 이야기, 지금 공개합니다! (눈물 주의) 

천우진 

 


김현준

 


성지환

 


심현서



에릭 테일러 

 

매거진 PS는 지난 호에 지면의 한계 혹은 여러 여건 등으로 싣지 못했거나 아쉬웠던 혹은 더 담고 싶었던 뒷이야기를 담는 섹션입니다. 관련 기사 원문은 <더뮤지컬> 5월호 '[ADIEU|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빌리 엘리어트>(28, 29p)]'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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