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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국제공연예술제, 11월 12일부터 네이버TV에서 만난다…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제롬 벨,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등

글 | 안시은 기자 | 사진제공 | 예술경영지원센터 2020-10-23 1,247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제 ‘서울국제공연예술제’(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가 네이버TV에서 열린다.



2001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20회를 맞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는 11월 12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 ‘서울국제공연예술제’ 네이버TV 공식 채널(종합, 연극, 무용)에서 온라인으로 관객과 만난다. 온라인에서 2억 6천 만 조회수를 기록한 한국관광공사 한국홍보영상의 주인공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부터 프랑스 현대무용 아이콘인 제롬 벨까지 국내외 우수한 공연 17편을 선보인다.
 

특히 코로나 시대를 반영한 극단 놀땅의 <널 만나러 무작정 나왔어>, 1만여 km의 거리를 두고 한국의 크리에이티브 VaQi와 독일의 레지덴츠 테아터가 공연하는 모습을 촬영한 <보더라인>을 비롯해 원작을 재각색한 쇼빌컴퍼니의 <딸에 대하여>, 극단 동의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극단 무천의 <요나답>, 창작집단 희비쌍곡선의 <판소리 필경사 바틀비> 등을 ‘서울국제공연예술제’ 네이버TV 공식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밖에 '서울국제공연예술제' 20주년을 기념하는 안은미컴퍼니 <나는 스무살입니다>부터  그라운드 제로 프로젝트의 <소멸>, 황수현의 <나는 그 사람이 느끼는 것을 생각한다>, 김성훈 댄스프로젝트의 <풀(Pool)>,  노래하는 배우들의 <13 후르츠케이크>, 허성임의 <넛 크러셔>, 최진영의 <낫 포 세일(NOT FOR SALE)>, 99아트컴퍼니의 <제Ⅱ> 등도 온라인에서 볼 수 있다.

모든 공연은 공연 영상화 유통·소비의 이른 정착을 위해 후원형식의 일환인 ‘네이버 라이브 후원’을 통한 유료 관람으로 진행한다. 서울국제공연예술제 네이버TV 공식채널(종합·연극·무용)에서 감상 할 수 있다.

‘라이브 후원’은 10월 21일, 10월 31일 총 2회차에 거쳐 오픈한다. 네이버TV 검색 창에서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서울국제공연예술제_연극' 혹은 ‘서울국제공연예술제_무용’을 검색한 후 각 채널 후원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금액은 1인당 최소 5천 원(기본 금액)부터 가능하다. 금액에 따른 리워드 상품과 ‘온라인 관람권(링크)’이 제공된다.

상영일정표 및 라이브 후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국제공연예술제 누리집(http://www.spaf.or.kr)과 사무국(02-2098-2986/2988), SNS 채널,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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