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이브 코스 러브>의 두 훈남 - 이율, 김태한 글 | 김옥진(객원기자) 2009-02-16 4,391 오이향 가득한 그들의 식단. 닮은 듯 서로 다른 두 배우 <파이브 코스 러브>의 김태한 vs 이율 0 sponsored advert 트위터 페이스북 인기순 뮤지컬 <헬스키친> 7월 국내 초연…손승연·김수하·박지원 캐스팅 새단장한 뮤지컬 <더 트라이브> 6월 개막…김찬호·유주혜 등 캐스팅 체험형 공연 <인사이드 더 플레이>에서 만나는 영화 <군체> 세계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6월 개막…티파니영·김예원·정택운·정진운 등 출연 뮤지컬 <종의 기원> 6월 개막…김려원·변희상 등 캐스팅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6월 개막…네 가지 버전 한 무대에서 만난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7월 초연…차인표·오만석·연정훈 출연 연극 <플리백> 6월 초연…김히어라·김주연·김규남 출연 음악극 <브로크백 마운틴> 6월 국내 초연…정상훈·주민진·정휘 등 캐스팅 연우무대 50주년 기념 연극 <잔류시민> 6월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