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이브 코스 러브>의 두 훈남 - 이율, 김태한 글 | 김옥진(객원기자) 2009-02-16 4,570 오이향 가득한 그들의 식단. 닮은 듯 서로 다른 두 배우 <파이브 코스 러브>의 김태한 vs 이율 0 sponsored advert 트위터 페이스북 인기순 뮤지컬·드라마 동시 기획…<언더 문보우> 12월 개막 LG아트센터 서울, 20년 연속 1위 공연장 선정 해리포터가 되지 못한 소년…연극 <두 번째 아이> 12월 초연 비평클럽·마스터클래스·콘서트…한국뮤지컬어워즈 부대행사 개최 브로드웨이 뮤지컬 <해밀턴> 첫 내한…부산·서울 공연 연극 <슛 더 크로우> 12월 한국 초연…임하룡·송종호 등 캐스팅 연극에서 뮤지컬로 탈바꿈…<도둑맞은 책> 12월 개막 하지은 작가 판타지 소설 무대로…뮤지컬 <얼음나무 숲> 12월 초연 '다니엘 래드클리프 출연' 뮤지컬 <메릴리 위 롤 어롱> 실황 영화 CGV 개봉 뮤지컬 <마녀는 아이돌을 좋아해> 낭독 공연 개최…김이후·강찬 등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