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이브 코스 러브>의 두 훈남 - 이율, 김태한 글 | 김옥진(객원기자) 2009-02-16 4,512 오이향 가득한 그들의 식단. 닮은 듯 서로 다른 두 배우 <파이브 코스 러브>의 김태한 vs 이율 0 sponsored advert 트위터 페이스북 인기순 아이비와 함께 돌아오는 뮤지컬 <시카고>…린아·김수하·에녹 합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기념 공연 12월 개막 '손상규 연출' 연극 <전락> 10월 개막…윤나무·이동휘 출연 연극 <내게 빛나는 모든 것> 10월 개막…김아영·정새별·노재원 출연 이현세 <남벌> 뮤지컬로 재탄생…10월 개막 뮤지컬 <마제스티>10월 개막…엄기준·박재윤 등 출연 뮤지컬 <남벌> 10월 초연…오종혁·선율 등 캐스팅 뮤지컬 <엘리자벳> 박지연·김준수 합류 연극 <트로피 보이즈> 10월 초연…권소현·제이민 등 캐스팅 국립극장, 영국 화제작 스크린으로 선보인다…NT Live 3편 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