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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기획-3] 이 배우의 이름을 기억해 둘 것 [No.94]
2011-08-01 4,427될 성싶은 새싹들을 가장 먼저 만나는 이들, 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공연 관계자 아홉 명에게 물었다. 현재 당신이 눈여겨보고 있는 신인 배우가 있습니까? <img align="center" src="//i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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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기획-2] 시대가 부른 신인들 [No.94]
2011-08-01 5,334어느 시대든 인물을 원한다. 갑자기 등장하기도 하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기도 한다. 약 5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국 뮤지컬, 1980년대부터 시대의 흐름과 작품에 따라 새롭게 등장해 현재 스타의 위치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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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기획-1] 신인 배우 발굴과 육성, 선택이 아닌 의무 [No.94]
2011-08-01 5,310<더뮤지컬>은 차세대 뮤지컬 스타들을 묶어서 소개하는 기사를 꾸준히 실어 왔고, 그렇게 소개된 배우 중에 김무열과 조정석, 박은태와 전동석이 있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11주년을 맞아 떠오르는 기대주에게 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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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Memory] 김봉환의 그때 그 시절 [NO.94]
2011-08-01 5,875내 삶에 한 획을 그은 <레 미제라블> 나의 뮤지컬 데뷔작은 1978년도에 공연된 <땅콩 껍질 속의 연가>지만,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한 작품은 <레 미제라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88년 초연 당시 마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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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Favorite] 내가 좋아하는 창작뮤지컬 [NO.94]
2011-08-01 5,131남자 배우들은 어떤 정서의 작품을 좋아할까? 사람마다 성향은 다를 테지만, 그래도 궁금한 마음에 여섯 명의 배우에게 느닷없이 가장 좋아하는 창작뮤지컬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제각각의 취향이 묻어나는 답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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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Sketch] 영화 <멋진 인생> 관객과의 대화 현장 [No.94]
2011-07-20 4,587<멋진 인생>은 나의 이야기 <더뮤지컬> 정기구독 회원들을 위한 6월의 관람 이벤트는 프로듀서에서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신춘수 감독의 첫 영화 <멋진 인생>의 시사회와 관객과의 대화였다. 뮤지컬 계에선 배우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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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Diary] 웨버의 부활, <러브 네버 다이즈> 호주 프로덕션 [No.94]
2011-07-20 5,622<러브 네버 다이즈> 호주 오프닝 공연을 보기 위해 비행기에 올랐다. <오페라의 유령>의 속편이라고도 불리는 <러브 네버 다이즈>는 지난해 3월 영국 아델피 극장에서 선보였다. <오페라의 유령>의 한국 프로듀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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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Focus] 곧 모습을 드러낼 라이선스 작품을 소개합니다 [NO.93]
2011-07-07 5,613<더뮤지컬>은 지난 2007년 8월호(No.47)와 2008년 10월호(No.61)를 통해 국내 제작사들이 공연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해외 뮤지컬을 소개해왔다. 그중 실제로 공연을 한 작품도 있고 아직까지 공연하지 않은 작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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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기획-3] 뮤지컬 각색의 교집합과 지름길 [No.93]
2011-06-27 5,042오페라, 영화, 희곡, 드라마, 소설, 만화,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수많은 작품들이 뮤지컬로 다시 만들어진다. 뮤지컬 각색에서 자주 등장하는 공식과 방법들을 찾아보았다. 괜찮아, 잘될 거야뮤지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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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기획-2] 매력적이지만 어려운 뮤지컬 각색 [No.93]
2011-06-27 6,572어떤 일이든 일반적인 작업 과정과 선례가 있기 마련이다. 모든 상황에 적용하긴 어려운 조언일지라도 직접 부딪혀서 경험한 사람의 의견과 노하우가 모여서 좋은 선례를 만드는 것. 원작이 있는 뮤지컬 창작을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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